백백교 — 수백 명을 암매장한 일제강점기의 사교
동학 계통 백도교에서 갈라진 백백교는 종말론으로 신도를 모았고, 재산 갈취와 조직적 살해를 저질렀다. 1937년 수사에서 전국 아지트의 암매장 시신 300여 구가 발굴됐고 희생자는 3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주 전용해는 도주 중 용문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고, 1940년 재판에서 간부 다수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교주와 권력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동학 계통 백도교에서 갈라진 백백교는 종말론으로 신도를 모았고, 재산 갈취와 조직적 살해를 저질렀다. 1937년 수사에서 전국 아지트의 암매장 시신 300여 구가 발굴됐고 희생자는 3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주 전용해는 도주 중 용문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고, 1940년 재판에서 간부 다수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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