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전MBC 법인카드 유용 의혹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전MBC 사장 재직기(2015~2018) 법인카드 사용을 두고, 시민단체는 1,157회에 걸쳐 1억 4,279만 원이 지출됐고 그중 근무지가 아닌 서울 거주지 인근 사용, 와인·골프장·호텔 결제 등이 포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024년 7월 고발이 접수돼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 기소된 혐의를 다루고 있으며, 최종 판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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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언론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