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사고
야외 공연을 관람하던 관객들이 몰려 서 있던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하며, 관객 16명이 20미터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행사 주최 측과 시설 관리 주체의 안전관리 소홀이 드러났다. 세월호 참사 6개월 만에 벌어진 이 사고는, 대형 참사뿐 아니라 일상적인 시설 안전 관리조차 여전히 허술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 위키백과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붕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