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2003년 국회 동의를 거친 이라크 파병이 실행에 옮겨져, 자이툰부대(약 3,000명 규모)가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배치됐다.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의 파병국이 됐다. 김선일 피살 사건 이후에도 파병을 강행한 데 대한 국내 반전 여론이 상당했지만, 정부는 재건 지원 임무를 명분으로 파병을 마무리했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라크 파병
- 위키백과 자이툰 부대
2003년 국회 동의를 거친 이라크 파병이 실행에 옮겨져, 자이툰부대(약 3,000명 규모)가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배치됐다.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의 파병국이 됐다. 김선일 피살 사건 이후에도 파병을 강행한 데 대한 국내 반전 여론이 상당했지만, 정부는 재건 지원 임무를 명분으로 파병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