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 시작
유람선 금강호가 동해항을 출항해 북한 금강산으로 향하며, 분단 이후 최초의 민간인 대규모 방북 관광이 시작됐다. 현대그룹이 북한에 관광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성사된 이 사업은 이후 10년 가까이 지속되며 남북 민간교류의 대표 창구가 됐으나, 2008년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으로 전면 중단된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금강산관광사업
- 위키백과 금강산 관광
유람선 금강호가 동해항을 출항해 북한 금강산으로 향하며, 분단 이후 최초의 민간인 대규모 방북 관광이 시작됐다. 현대그룹이 북한에 관광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성사된 이 사업은 이후 10년 가까이 지속되며 남북 민간교류의 대표 창구가 됐으나, 2008년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으로 전면 중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