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악3호분 — 연대가 확인된 가장 이른 벽화고분
묘실 안에 적힌 묵서 덕분에 357년이라는 정확한 축조 연대가 확인된, 고구려 벽화고분 연구의 기준점 같은 무덤이다. 무덤 주인이 왕(고국원왕)인지 신하(동수)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지금도 계속된다. 강서대묘와 마찬가지로 북한에 있어 직접 답사는 어렵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① 고구려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묘실 안에 적힌 묵서 덕분에 357년이라는 정확한 축조 연대가 확인된, 고구려 벽화고분 연구의 기준점 같은 무덤이다. 무덤 주인이 왕(고국원왕)인지 신하(동수)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지금도 계속된다. 강서대묘와 마찬가지로 북한에 있어 직접 답사는 어렵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① 고구려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