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편찬 — 백제 최초의 역사서

375 · 한성(서울)

박사 고흥에게 명해 백제 최초의 역사서 「서기」를 편찬하게 했다. 오늘날 이 책은 전하지 않지만, 백제가 일찍부터 자신의 역사를 문자로 기록할 줄 아는 나라였음을 보여주는 사실이다. "백제는 다른 사람의 문자로 자신의 일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 — 이제 서기를 편찬하니, 이는 후대에 남겨질 백제의 역사다"라는 전승이 이 편찬의 의미를 압축한다.

이 사건은 근초고왕 정복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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