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 책봉 — 동아시아 국제무대에 등장하다
평양성 전투 승리 소식이 전해진 뒤, 중국 동진은 근초고왕을 진동장군영낙랑태수로 책봉했다. "낙랑태수"라는 칭호는 옛 낙랑군 지역에 대한 백제의 영유권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었고, 동아시아 중심 국가였던 동진으로부터 책봉을 받았다는 것은 백제가 국제 무대의 정식 일원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었다.
이 사건은 근초고왕 정복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평양성 전투 승리 소식이 전해진 뒤, 중국 동진은 근초고왕을 진동장군영낙랑태수로 책봉했다. "낙랑태수"라는 칭호는 옛 낙랑군 지역에 대한 백제의 영유권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었고, 동아시아 중심 국가였던 동진으로부터 책봉을 받았다는 것은 백제가 국제 무대의 정식 일원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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