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성 공략 — 동학군 선봉장

1894 9월 · 황해도 해주성

동학농민운동 2차 봉기 때 황해도 동학군을 이끌고 해주성 공략에 선봉으로 나섰다. 그러나 관군과 일본군의 화력 앞에 참패했다. 열아홉 살 접주는 전투에서 패했지만, 이 경험은 훗날 그가 무장 투쟁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원점이 됐다.

이 사건은 백범 김구 — 상놈의 아들에서 임시정부의 얼굴로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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