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충원 영원한 안장 — 153년 여정의 끝

2021 9월 · 대전현충원

봉환 후 대전 국립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영구 안장됐다. 186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함경도 포수로, 의병 대장으로, 봉오동·청산리 영웅으로, 자유시의 생존자로, 카자흐스탄 극장 수위로 살다 간 한 인간의 153년 여정이 여기서 끝났다. 그는 끝내 고국에 돌아왔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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