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 이북 — 간도로 망명
일본군의 포위가 좁혀오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지금의 중국 연변)로 망명했다. 함경도 의병전쟁은 사실상 끝났지만, 북간도에는 이미 이주한 조선인 공동체와 의병 세력이 있었다. 홍범도는 이곳에서 전열을 재정비했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일본군의 포위가 좁혀오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지금의 중국 연변)로 망명했다. 함경도 의병전쟁은 사실상 끝났지만, 북간도에는 이미 이주한 조선인 공동체와 의병 세력이 있었다. 홍범도는 이곳에서 전열을 재정비했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