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양순 — 전투 중 전사

1908 · 함경도 북청 일대

큰아들 양순이 아버지와 함께 의병 활동을 하다 전투 중 전사했다. 같은 해 아내까지 잃은 홍범도에게 1908년은 가장 잔혹한 해였다. 아내와 장남을 모두 잃었으나 그는 싸움을 멈추지 않았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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