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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돌사람 석상과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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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제국 — 유라시아를 흔든 엔진

기원전 209년 – 서기 1000년 · 10개 시점

기원전 198년, 한은 흉노에 해마다 비단과 곡식을 보내고 황실의 여성을 시집보냈다. 조공을 바친 쪽이 중원이었다. 서기 1004년에는 송이 거란에 은과 비단을 보냈다. 초원은 문명의 변두리가 아니라 유라시아를 움직인 엔진이었고, 여기서 시작된 충격은 로마까지 닿았다. 지도는 텍스트가 아니라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다.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매 시점 함께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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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초원 제국 — 유라시아를 흔든 엔진」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