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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유적, 조공 행렬 부조가 새겨진 석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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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 세 번 일어선 제국

기원전 559년 – 서기 900년 · 9개 시점

조공을 바치던 산악의 작은 왕국이 20년 만에 오리엔트 전체를 삼켰다. 무너지고, 다시 서고, 또 무너지기를 세 번 — 아케메네스에서 파르티아, 사산조까지 1,200년에 걸친 연대기다. 지도는 텍스트가 아니라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다. 손끝으로 시간을 끌면 제국이 부풀었다 꺼지는 것이 그대로 보인다.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매 시점 함께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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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페르시아 — 세 번 일어선 제국」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