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 루트
제국의 역사 · 제1편 · 시대순 세계사 루트
페르시아 — 세 번 일어선 제국
기원전 559년 – 서기 900년 · 9개 시점
조공을 바치던 산악의 작은 왕국이 20년 만에 오리엔트 전체를 삼켰다.
무너지고, 다시 서고, 또 무너지기를 세 번 — 아케메네스에서 파르티아,
사산조까지 1,200년에 걸친 연대기다. 지도는 텍스트가 아니라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다. 손끝으로 시간을 끌면
제국이 부풀었다 꺼지는 것이 그대로 보인다.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매 시점 함께 표시된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
시간 슬라이더 · 9개 시점 · 흐름 보기 자동재생
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 기원전 559년, 메디아에 조공을 바치던 이란 산악의 작은 왕국
- 기원전 490년, 인더스에서 이집트까지 — 당대 최대 판도와 그 운영법
- 기원전 330년, 알렉산드로스에게 무너지고도 통치 방식은 살아남은 과정
- 파르티아·사산조로 두 번 더 일어선 재기의 역사
- 651년 이슬람 정복 이후, 왕조는 끝났지만 언어와 제도가 남은 이유
- 같은 시점 한반도 — 고조선부터 삼국 항쟁까지, 매 시점 나란히
- ※ 제국 자체는 651년에 끝난다. 마지막 시점(900년)은 왕조가 사라진 뒤에 남은 것을 본다.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페르시아 — 세 번 일어선 제국」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