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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역사 · 제6편 · 시대순 세계사 루트
오스만 — 변경에서 시작해 600년
1299년 – 1923년 · 12개 시점
13세기 말 아나톨리아에는 비슷한 크기의 튀르크계 소국이 스무 개 넘게
있었다. 그중 하나가 세 대륙에 걸친 제국이 되어 600년을 이어간다.
우리는 그 600년을 「유럽의 병자」라는 마지막 100년의
이름으로 배우지만, 그중 300년 넘게 유럽이 두려워한 상대였다. 지도는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고,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매 시점
함께 표시된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
시간 슬라이더 · 12개 시점 · 흐름 보기 자동재생
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 1299년, 스무 개 넘는 비슷한 소국 중 하나였던 시절의 크기
- 1402년, 티무르에게 무너져 11년간 흩어졌던 공백기 — 농도가 옅어지는 시점
-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과 계유정난이 같은 해였다는 사실
- 1529년과 1683년, 두 번의 빈 포위 사이에 달라진 것
- 1876년, 오스만의 첫 헌법과 조선의 강화도조약이 같은 해였다는 대비
- 1915년, 아르메니아인 학살 — 부정에는 중립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적용된 시점
- 1923년, 칼리파 칭호가 1,300년 만에 사라지는 장면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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