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3년 – 1918년 · 12개 시점
이 가문에는 유명한 문장이 있다 — 전쟁은 남들에게 맡기고 너는 결혼하라. 실제로 그랬다. 부르고뉴와 스페인과 보헤미아와 헝가리가 모두 혼인과 상속으로 들어왔고, 그래서 이 지도는 이어지지 않는 조각들의 집합처럼 보인다. 그리고 상속으로 모은 것은 상속으로 갈라진다 — 1556년의 분할과 1740년의 계승 위기와 1918년의 해체가 모두 같은 구조에서 나왔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 시간 슬라이더 · 12개 시점 · 흐름 보기 자동재생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합스부르크 — 혼인으로 모은 제국」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