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를 지킨 분들 — 연평해전·천안함·연평도 (1999–2010)

1999 · 연평도 · 백령도 근해

북방한계선의 바다에서 세 번의 희생이 있었다. 2002년 제2연평해전에서 여섯 장병이 전사했고,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으로 마흔여섯 장병이 산화했으며 구조에 나섰던 한주호 준위가 순직했다. 같은 해 11월 연평도 포격으로 장병 두 명과 주민 두 명이 희생되었다.

【규모】 제2연평해전 전사 6명(2002), 천안함 전사 46명과 한주호 준위(2010), 연평도 포격 전사 2명·민간인 희생 2명(2010) — 국방부.

【기억의 현재】 2016년 3월 넷째 금요일이 서해수호의 날로 제정되었다.

【헌사】 북방한계선의 차가운 바다에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하신 쉰다섯 분의 장병과, 포격 속에 희생되신 두 분의 주민께 깊은 감사와 경의와 애도를 표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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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기억의 뜰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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