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경찰관 (1945–)

1945 · 전국의 치안 현장

창경 이래 경찰관들은 전쟁의 전선에서, 범죄의 현장에서, 재난의 한복판에서 국민보다 먼저 위험 앞에 서 왔다. 한국전쟁기에는 경찰 부대가 전투에 투입되어 수많은 전몰 경찰관이 나왔다.

【규모】 창경 이래 순직·전사 경찰관은 1만 5천여 명에 이른다(경찰청) — 다수가 한국전쟁기의 전몰이다.

【기억의 현재】 국립묘지 안장과 경찰의 날(10월 21일) 추모 행사로 기려지고 있다.

【헌사】 위험 앞에 국민보다 먼저 서는 것을 직무로 삼다 돌아오지 못하신 1만 5천여 경찰관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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