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부터 1973년까지 연인원 32만여 명의 국군이 베트남에 파병되었다. 이국의 정글에서 5천여 명이 전사했고, 살아 돌아온 이들 중 많은 수가 고엽제 후유증이라는 보이지 않는 전상을 안고 살아간다.
【규모】 전사 5,099명(국방부) — 고엽제 후유증 피해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기억의 현재】 참전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로 국가유공자 예우가 이루어지고 있다.
【헌사】 머나먼 전장에서 국가의 부름에 목숨으로 답하신 5천여 장병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