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희생자 (1961–1993)

1961 ·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

군사독재 30여 년 — 감옥에서, 거리에서, 공장에서, 강의실에서 민주주의의 값을 목숨으로 치른 사람들이 있었다. 마석 모란공원의 민족민주열사 묘역은 그 이름들이 모여 있는 자리다.

【규모】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된 사람은 9,800여 명이며 그중 사망·행방불명자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

【기억의 현재】 2000년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헌사】 군사독재의 긴 어둠 속에서 감옥에서, 거리에서, 공장에서 민주주의의 값을 목숨으로 치르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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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기억의 뜰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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