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BC 559 ~ AD 651

조공을 바치던 산악의 작은 왕국이 20년 만에 오리엔트를 삼켰다. 그리고 무너지고, 다시 서고, 또 무너졌다 — 1,200년에 걸친 세 번의 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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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6편)

  1. 조공을 바치던 나라가 제국이 되기까지 (-559)
  2. 부수지 않고 다스리는 법 — 키루스 원통 (-539)
  3. 2,700킬로미터를 일주일에 — 제국을 운영하는 기술 (-490)
  4. 기록한 자가 서사를 갖는다 —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480)
  5. 무너지고, 다시 서고, 또 무너지고 (-330)
  6. 왕조는 끝났으나 문명은 남았다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