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숫자는 확인된 만큼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18,776명은 정부 포상을 받은 분들의 수이며,
후손의 신청 여부와 기록의 생존 여부가 개입한 숫자입니다. 여성·농민·노동운동 계열이
상대적으로 적게 잡히는 것은 알려진 문제입니다. 본적 미상 1,550명도 이 지도 어딘가의 사람들입니다.
포상받아 이름이 남은 사람이 18,776명입니다.
그렇다면, 이름이 남지 않은 사람은 몇 명이었을까요?
자료: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공공데이터 (2026-07-22 기준) ·
개인별 공적은 공훈전자사료관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
행정구역은 일제강점기 13도 체계 기준 (경성부→서울 통합, 제주는 당시 전라남도 소속, 금산은 옛 전라북도 소속)
전국 지역별 독립유공자 명단
전국 279개 지역, 독립유공자 35,461명의 명단을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각 지역을 누르면 그 지역 출신 유공자의 이름과 공적, 서훈 내역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