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여로의 개칭 — 옥새를 내려놓은 마지막 단군

-238 · 장당경 아사달 (기록상 도읍)

고열가가 옥새를 내려놓고 6년의 공화정(共和政)이 이어졌다는 기록상의 마지막 장면. 연나라 진개의 침입을 전하는 위략의 기록과 대조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이 사건은 환단고기 대장정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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