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으로 남은 기록 — 목격자와 유족들의 목소리
국민보도연맹 학살은 전국 각지에서 벌어졌지만, 대부분은 정확한 장소·희생자 수조차 온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큐멘터리스트 구자환(유튜브 채널 다큐몹)은 10년 넘게 현장을 찾아다니며 목격자와 유족들의 목소리를 쇼츠로 기록해왔다 — 특정 지역 하나로 분류하기 어렵거나 여러 지역을 아우르는 증언이 많아, 장소별로 흩어놓는 대신 채널 링크로 한데 모아둔다. 채널 소유자의 게재 허락을 받았다.
이 사건은 학살의 기록 — 이승만 정부기 국가폭력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