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 이주와 항일유격대 가담

1929 · 만주

가족과 함께 이주한 만주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사회주의 사상을 접했고, 십대 시절부터 항일 청년 조직에 가담했다. 이후 중국공산당이 이끄는 유격대에 합류해 만주 동부 산악지대를 근거지로 한 항일 무장투쟁에 나섰다. 이 시기 그는 여러 유격대장 중 한 명이었을 뿐, 아직 독보적인 지도자는 아니었다.

이 사건은 김일성 — 항일유격대 대장에서 "수령"으로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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