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체류 중 유신 선포 — 귀국할 수 없게 되다
신병 치료차 일본에 머물던 중 박정희가 10월유신을 선포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귀국하면 신변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그대로 일본에 남아 해외에서 유신 반대 활동을 시작했다. 원치 않았던 첫 번째 망명이었다.
이 사건은 김대중 — 하의도에서 노벨평화상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신병 치료차 일본에 머물던 중 박정희가 10월유신을 선포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귀국하면 신변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그대로 일본에 남아 해외에서 유신 반대 활동을 시작했다. 원치 않았던 첫 번째 망명이었다.
이 사건은 김대중 — 하의도에서 노벨평화상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