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전 — 거북선,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다
2차 출진에서 벌어진 이 전투에서 거북선이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됐다. 밀물을 기다려 포구 안으로 진입한 뒤 정박해 있던 일본 함대를 모두 불태웠다. 이 전투에서 이순신은 왼쪽 어깨에 총탄을 맞는 부상을 입었지만 지휘를 놓지 않았다.
이 사건은 이순신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2차 출진에서 벌어진 이 전투에서 거북선이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됐다. 밀물을 기다려 포구 안으로 진입한 뒤 정박해 있던 일본 함대를 모두 불태웠다. 이 전투에서 이순신은 왼쪽 어깨에 총탄을 맞는 부상을 입었지만 지휘를 놓지 않았다.
이 사건은 이순신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