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답사고인돌 › 화순 고인돌 유적 — 대신리 입구 (발굴지·핑매바위)
화순 대신리 핑매바위 — 200톤이 넘는 국내 최대급 덮개돌 사진 준비 중
핑매바위. 옆의 안내판과 견주어 보면 크기가 짐작된다 — 덮개돌 무게만 280톤으로 추정된다.ⓒ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화순 고인돌 유적 — 대신리 입구 (발굴지·핑매바위)

🗿 고인돌 답사 · 화순 권역 · 전남 화순군
유적 온전기념관·전시관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2시간볼 곳 3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화순 고인돌 발굴지
🅿 관광안내소 주차장 · 무료 · 차로 유적 안까지 진입 가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핑매바위 고인돌군 (133기) — 무게 200톤이 넘는 세계 최대 규모 고인돌. 길이 7m, 높이 4m. 덮개돌 아랫면에 다듬은 흔적이 뚜렷하고 받침돌이 괴어 있어 아래에 공간이 있다
  • 대신리 발굴지 보호각 (46기) — 발굴 당시 드러난 묘실을 건물로 덮어 그대로 보존. 덮개돌만 보고 끝나는 다른 유적과 달리 그 아래 무덤 구조를 직접 볼 수 있다
  • 고인돌 유적지 관광안내소 — 무덤 구조 유형을 시각화한 전시. 국·영문 안내 책자 배포
어떤 곳인가
보검재 계곡의 동쪽 끝. 이 테마에서 반드시 봐야 할 두 가지가 여기 모여 있다. 하나는 핑매바위 — 무게 기준 세계 최대 고인돌이다. 다른 하나는 발굴지 보호각 — 고인돌 아래 무덤이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는 국내에서 드문 현장이다. 탄소연대 측정으로 2,500~2,700년 전 축조가 확인됐다.
둘러보는 방법
차로 대신리 쪽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보호각을 먼저 보고 차로 유적지에 들어가는 순서가 편하다. 효산리 입구와 이어지는 종주 코스(왕복 8km, 편도 4km)의 반대쪽 끝이기도 하다.
관람 정보
상시 개방 · 무료 · 야외 + 실내 보호각 (안내소 운영시간 내 해설 가능)
함께 볼 곳
효산리 입구(차로 15분 우회 / 도보 종주 4km), 운주사(차로 15분)
알고 가면 좋은 것핑매바위에는 마고할머니 전설과 장군바위 전설이 전한다. 바위 위 구멍에 왼손으로 돌을 던져 넣으면 시집·장가를 간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세계유산 구성 유산이므로 돌을 던지는 행위는 삼가는 편이 좋다.
차가 한 대뿐이라면 종주 대신 효산리·대신리를 각각 왕복하는 편이 낫다. 편도 4km를 걷고 나면 차가 반대편에 있다.
📍 전남 화순군 춘양면 지동길 10 · ☎ 061-379-3907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07-30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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