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 12·3 비상계엄과 파면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계엄군을 국회에 투입했으나, 국회가 즉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시키며 6시간 만에 해제됐다. 국회는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을 가결했고, 헌법재판소는 이듬해 4월 4일 재판관 전원일치로 탄핵을 인용해 윤석열은 즉시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 박근혜에 이은 두 번째 파면이다. 이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정당사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