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먹통 사태

2022년 10월 15일 · 경기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카카오톡을 비롯한 카카오 계열 서비스 전반이 최대 127시간 동안 먹통이 됐다. 국민 메신저에 준하는 카카오톡이 마비되며 일상생활과 소상공인 결제·배달 서비스까지 큰 혼란을 겪었고, 소수 플랫폼에 사회 인프라가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의 위험성이 새삼 부각됐다. 이후 온라인플랫폼 서비스의 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법 개정 논의로 이어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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