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직원 부동산 투기 의혹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신도시 개발 예정지(광명·시흥)의 미공개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 땅을 매입한 정황이 시민단체 폭로로 드러났다.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는 데 대한 공분이 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신뢰도에 결정타를 날린 사건으로 꼽힌다. 관련자 다수가 부패방지법 위반 등으로 유죄를 확정받았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LH 투기 의혹
- 위키백과 LH 임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