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 김경수 유죄 확정
2021년 7월 21일 대법원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게 징역 2년을 확정했다.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드루킹" 김동원 일당의 댓글 순위 조작(킹크랩 프로그램 사용)을 허락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였다. 함께 기소됐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가 확정됐다. 김경수는 지사직을 상실했고, 2022년 12월 특별사면으로 잔여 형기가 면제됐으며 2024년 복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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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위키백과 드루킹 사건
- 위키백과 김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