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여성·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촬영·유포한 조직적 디지털 성범죄("N번방")의 실체가 언론 보도로 드러났다. 주범 조주빈이 3월 검거되며 전모가 밝혀졌고, 26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 유료 회원(관람자)의 규모에 전 국민이 충격을 받았다. 조주빈은 징역 42년이 확정됐고, 이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N번방 방지법"이 제정됐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N번방 사건
- 위키백과 N번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