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불
강풍을 타고 고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속초·강릉 등지로 빠르게 번지며 축구장 약 3,000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이 소실됐다. 사망자는 다행히 소수에 그쳤지만 이재민 1,500여 명이 발생했고, 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이 산불에 대해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밤새 진행된 신속한 대피와 진화 작업이 대규모 인명피해를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강원 산불
- 위키백과 2019년 강원도 산불
강풍을 타고 고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속초·강릉 등지로 빠르게 번지며 축구장 약 3,000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이 소실됐다. 사망자는 다행히 소수에 그쳤지만 이재민 1,500여 명이 발생했고, 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이 산불에 대해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밤새 진행된 신속한 대피와 진화 작업이 대규모 인명피해를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