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더불어민주당 압승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조성된 안보 국면 훈풍 속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17개 광역단체장 중 14곳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은 대구·경북 등 일부 지역에서만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위축되며, 보수 진영 재건의 과제를 안게 됐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7회 지방선거
- 위키백과 2018년 대한민국 지방 선거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조성된 안보 국면 훈풍 속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17개 광역단체장 중 14곳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은 대구·경북 등 일부 지역에서만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위축되며, 보수 진영 재건의 과제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