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 남북 공동입장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공동 입장했고, 여자 아이스하키는 사상 최초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북한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특사로 파견해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하며, 이 대회를 계기로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극적으로 해빙되기 시작했다. 대회 자체도 흥행·운영 면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위키백과 2018년 동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