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 — 문재인 당선
박근혜 파면으로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했다. 촛불집회로 촉발된 탄핵 정국이 선거를 통해 새 정부 출범으로 마무리되는, 헌정 질서가 절차적으로 정상 작동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문재인은 당선 확정 즉시 별도의 인수위원회 기간 없이 곧바로 취임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19대 대통령선거
- 위키백과 201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박근혜 파면으로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했다. 촛불집회로 촉발된 탄핵 정국이 선거를 통해 새 정부 출범으로 마무리되는, 헌정 질서가 절차적으로 정상 작동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문재인은 당선 확정 즉시 별도의 인수위원회 기간 없이 곧바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