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여성살인사건
5월 22일 강남역 인근 공용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조현병 병력이 있던 남성에게 살해당했다. 경찰은 정신질환에 의한 "묻지마 살인"으로 결론지었으나, 다수 여성들이 "여자라서 죽었다"는 프레임으로 받아들이며 추모 포스트잇 행렬과 대규모 추모 집회로 이어졌다. 이 사건은 이후 몇 년간 이어진 온라인 젠더갈등 격화의 결정적 기폭제로 꼽힌다.
참고 자료
- 나무위키 메갈리아 분열 사태
5월 22일 강남역 인근 공용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조현병 병력이 있던 남성에게 살해당했다. 경찰은 정신질환에 의한 "묻지마 살인"으로 결론지었으나, 다수 여성들이 "여자라서 죽었다"는 프레임으로 받아들이며 추모 포스트잇 행렬과 대규모 추모 집회로 이어졌다. 이 사건은 이후 몇 년간 이어진 온라인 젠더갈등 격화의 결정적 기폭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