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성추행 사건
박근혜 대통령의 첫 미국 순방을 수행하던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현지 인턴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물의를 빚고 전격 경질됐다. 정부 고위 인사가 해외 순방 중 저지른 성비위 사건이 외교적 결례와 함께 큰 파문을 일으켰으며, 이후 그는 미국 내 기소는 피했으나 국내에서 별도 명예훼손 소송 등에 휘말렸다.
※ 기소된 혐의를 다루고 있으며, 최종 판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윤창중 사건
- 위키백과 윤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