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2010년 11월 23일 · 서해 (연평도)

북한이 연평도의 한국군 부대와 민간 지역에 최대 170여 발의 포탄을 발사해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 한국전쟁 정전 이후 북한이 남측 영토(민간 지역 포함)를 직접 포격한 최초의 사건이다. 천안함 피격 8개월 만에 벌어진 이 공격으로 도서 지역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전쟁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한국군은 즉각 대응 포격을 실시했다.

참고 자료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