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주가조작 의혹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후보가 투자자문사 BBK의 실소유주로서 주가조작·횡령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대선 막판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은 대선 직전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수사와 재판이 이어졌으나 이 의혹 자체로는 최종 무죄가 확정됐다(다만 이명박은 훗날 2018년 별개의 다스 관련 횡령·뇌물 사건으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는다). BBK 의혹은 선거 기간 내내 논란이 됐음에도 당선을 막지는 못한 사례로 남았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BBK 사건
- 위키백과 BBK 주가조작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