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국부론과 건국절 논쟁

2006년 · 서울

뉴라이트 진영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1919년 임시정부 수립이 아니라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에서 시작됐다고 주장하며, 광복절을 "건국절"로 대체하자는 논의가 본격화됐다. 이 논리 아래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국부)"로 재조명됐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어, 헌법 자체와 배치된다는 반박이 학계·정치권에서 거셌다. 자세한 반박은 자료실 「역사왜곡에 맞서다」에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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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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