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전국연합 창립
11월 7일 김진홍 목사를 상임의장으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창립됐다. 자유주의연대와 함께 뉴라이트 운동의 양대 축으로 불리며, 같은 해 출범한 교과서포럼과 연계해 "대한민국 정통성" 중심의 역사서술을 주장했다. 이후 친일인명사전 발간 반대(2009), 제주 4·3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발언(2010) 등으로 논란을 빚었고, 2007년 대선에서는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위키백과 뉴라이트전국연합
11월 7일 김진홍 목사를 상임의장으로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창립됐다. 자유주의연대와 함께 뉴라이트 운동의 양대 축으로 불리며, 같은 해 출범한 교과서포럼과 연계해 "대한민국 정통성" 중심의 역사서술을 주장했다. 이후 친일인명사전 발간 반대(2009), 제주 4·3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발언(2010) 등으로 논란을 빚었고, 2007년 대선에서는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