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아들 비리 의혹 (이용호 게이트 등)
기업인 이용호가 주가조작·횡령을 벌이며 정관계 인사들에게 로비했다는 의혹(이용호 게이트)이 불거지며,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이 이와 관련한 금품 수수 의혹으로 훗날(2002년) 구속기소됐다. 임기 말 대통령 아들들이 잇달아 권력형 비리에 연루되며 도덕성에 큰 타격을 입었고, 이는 이후 역대 정부에서도 반복되는 "레임덕과 친인척 비리"라는 패턴의 대표 사례로 남았다.
※ 기소된 혐의를 다루고 있으며, 최종 판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용호 게이트
- 위키백과 김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