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
1995년 지방선거 참패 이후 김영삼 대통령이 당명을 민주자유당에서 신한국당으로 바꾸고 공천을 직접 챙기며 치른 총선. 신한국당은 과반에는 못 미쳤지만 원내 제1당 자리를 지켰다. 이후 무소속·군소정당 의원 영입으로 간신히 과반을 채웠으나, 이 과정과 연말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처리(12월)로 정국은 다시 파국으로 치달았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15대 국회의원선거
- 위키백과 1996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