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당매물사·회역사 — 일본과의 교역을 열다
일본에 견당매물사(遣唐賣物使)·회역사(廻易使)를 보내 하카타를 통해 직접 교역했다. 당의 비단·서적과 신라·일본의 물산이 청해진을 거쳐 오가면서, 장보고는 동아시아 삼국을 잇는 해상 무역망을 사실상 손에 쥐게 됐다.
이 사건은 장보고 해상무역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일본에 견당매물사(遣唐賣物使)·회역사(廻易使)를 보내 하카타를 통해 직접 교역했다. 당의 비단·서적과 신라·일본의 물산이 청해진을 거쳐 오가면서, 장보고는 동아시아 삼국을 잇는 해상 무역망을 사실상 손에 쥐게 됐다.
이 사건은 장보고 해상무역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