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무령군 소장 — 해적에게 팔려가는 신라인을 보다
당나라로 건너가 서주 무령군의 소장(小將)까지 오른 장보고는, 신라인들이 해적에게 잡혀 노비로 팔려가는 참상을 목격했다. 이 경험이 훗날 귀국해 서남해안의 해적을 소탕하고 청해진을 세우기로 결심한 계기가 됐다고 전한다.
이 사건은 장보고 해상무역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당나라로 건너가 서주 무령군의 소장(小將)까지 오른 장보고는, 신라인들이 해적에게 잡혀 노비로 팔려가는 참상을 목격했다. 이 경험이 훗날 귀국해 서남해안의 해적을 소탕하고 청해진을 세우기로 결심한 계기가 됐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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