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회분 — 화려한 색채의 사신도
다섯 개의 투구를 엎어놓은 듯한 모양이라 "오회분"이라 불리는 이 고분군 중 4호·5호 무덤은 해신·달신·북두칠성과 함께 화려한 색채의 사신도가 그려져 있어, 고구려 후기 고분벽화의 정수로 꼽힌다. 다만 묘실이 개방된 뒤로 외부 공기가 유입되며 습기가 차, 벽화 색이 흐려지는 훼손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도 꾸준히 제기된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① 고구려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다섯 개의 투구를 엎어놓은 듯한 모양이라 "오회분"이라 불리는 이 고분군 중 4호·5호 무덤은 해신·달신·북두칠성과 함께 화려한 색채의 사신도가 그려져 있어, 고구려 후기 고분벽화의 정수로 꼽힌다. 다만 묘실이 개방된 뒤로 외부 공기가 유입되며 습기가 차, 벽화 색이 흐려지는 훼손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도 꾸준히 제기된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① 고구려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