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금성(경주)

경주 지역 여러 촌락의 우두머리들이 박혁거세를 왕으로 세워 사로국(훗날 신라)을 열었다. 이후 박·석·김 세 성씨가 번갈아 왕위를 이어가며 992년이라는, 한국 역사상 가장 오래 존속한 왕조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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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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