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건국
경주 지역 여러 촌락의 우두머리들이 박혁거세를 왕으로 세워 사로국(훗날 신라)을 열었다. 이후 박·석·김 세 성씨가 번갈아 왕위를 이어가며 992년이라는, 한국 역사상 가장 오래 존속한 왕조로 성장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신라
- 위키백과 박혁거세
경주 지역 여러 촌락의 우두머리들이 박혁거세를 왕으로 세워 사로국(훗날 신라)을 열었다. 이후 박·석·김 세 성씨가 번갈아 왕위를 이어가며 992년이라는, 한국 역사상 가장 오래 존속한 왕조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