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 집단농장과 고려인 공동체

1923 · 러시아 연해주 스파스크

모스크바 방문 이후 연해주로 돌아와 고려인 집단농장(콜호즈)에서 생활했다. 농사를 지으며 고려인 공동체와 함께 살았다. 독립군 사령관이었던 사람이 이제 농부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그는 이 14년을 연해주에서 보내며 조용히 늙어갔다.

이 사건은 홍범도 — 포수에서 현충원까지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